구글 블로거 애드센스 승인 빨리 받는 방법|콘텐츠 반려를 줄이는 실전 체크리스트

 


애드센스 승인은 글 개수나 블로그 운영 기간만 채운다고 자동으로 통과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Google이 공식적으로 강조하는 핵심은 방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독창적인 콘텐츠, 편리한 이용 환경, 정책 준수입니다. 따라서 무작정 글을 많이 올린 뒤 신청하는 것보다 심사에 적합한 상태를 먼저 만드는 편이 승인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애드센스를 빠르게 승인받고 싶다면 흔히 알려진 ‘글 20개’, ‘글자 수 2,000자’, ‘하루 방문자 100명’ 같은 숫자에만 매달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Google은 모든 사이트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최소 게시물 수나 최소 방문자 수를 공식 승인 조건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콘텐츠가 직접 제작된 것인지, 방문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지,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한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한눈에 요약

애드센스 승인 가능성을 높이려면 다음 조건을 먼저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 항목권장 준비 상태
블로그 주제서로 연관된 1~3개 주제로 운영
게시물직접 작성한 완성도 높은 글 중심
글의 구성제목, 본문, 이미지, 출처, 결론이 명확한 구조
필수 페이지블로그 소개,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메뉴 구성카테고리와 주요 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배치
모바일 화면글자, 이미지, 메뉴가 깨지지 않아야 함
정책 점검저작권 침해·성인·불법·위험 콘텐츠 제외
신청 시점미완성 페이지와 빈 카테고리를 정리한 뒤 신청

핵심은 게시물의 ‘수’보다 블로그 전체의 ‘완성도’입니다. 50개의 짧고 비슷한 글보다 독자가 검색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 주는 15개의 충실한 글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1. 주제가 분명한 전문 블로그로 구성하세요

처음 만든 블로그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여러 주제를 한꺼번에 다루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첫 화면에 다음 글이 함께 노출되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스마트폰 사용법

  • 연예인 뉴스

  • 다이어트 식단

  • 대출 상품

  • 해외여행 후기

  • 드라마 줄거리

각 글이 개별적으로 나쁘지 않더라도 블로그가 어떤 독자를 위한 사이트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검색 방문자도 관련 글을 연속해서 읽기 어렵고, 사이트의 전문성과 일관성도 약해질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다음처럼 연결되는 주제를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시 1: 디지털 활용 블로그

  • 카카오톡 기능

  • 스마트폰 설정

  • 유용한 모바일 앱

  • 개인정보 보호 방법

예시 2: 생활비 절약 블로그

  • 전기요금 절약

  • 통신비 절약

  • 카드 혜택 비교

  • 정부 지원제도

예시 3: 국내여행 블로그

  • 지역별 여행 코스

  • 교통편

  • 숙소 선택법

  • 관광지 방문 팁

반드시 하나의 주제만 다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초반에는 서로 연결되는 1~3개의 카테고리로 시작해야 블로그의 성격이 명확해집니다.


2. 글 개수보다 ‘검색 문제를 해결하는 글’을 만드세요

Google은 애드센스 참여 요건에서 직접 제작한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요구합니다. 또한 방문자와 관련성이 있고 좋은 이용 경험을 제공하는 페이지를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글은 승인 준비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 다른 블로그의 문장을 조금 바꾼 글

  • 뉴스 내용을 요약만 한 글

  • 제품 사양만 나열한 글

  • AI로 생성한 문장을 검토 없이 게시한 글

  • 같은 내용을 제목만 바꿔 반복한 글

  • 사진이나 영상만 있고 설명이 거의 없는 글

  • 검색어를 억지로 반복한 글

  • 공식 홈페이지 내용을 그대로 옮긴 글

좋은 글은 독자가 해당 검색어를 입력한 이유를 해결해 줍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 사진 원본 보내기’라는 주제를 작성한다면 단순히 메뉴 경로만 알려주는 데서 끝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 일반 화질과 원본 화질의 차이

  2.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설정 방법

  3. 여러 장을 한꺼번에 보내는 방법

  4.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주의사항

  5. 설정했는데도 화질이 낮아지는 원인

  6. 실제 화면에서 확인하는 방법

이처럼 배경, 방법, 예외 상황, 주의사항까지 포함해야 다른 사이트와 구별되는 실질적인 가치가 생깁니다.


3. 게시물마다 작성자의 경험과 해석을 넣으세요

공식 정보를 정리하는 글이라도 작성자만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정부 지원금 글을 예로 들면 지원 대상과 신청 기간만 옮기는 데서 끝내지 말고 다음 정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대상 조건을 쉽게 풀어 쓴 사례

  • 소득 조건을 확인하는 방법

  • 신청 과정에서 자주 막히는 단계

  • 준비해야 할 서류

  • 신청 전 확인할 주의사항

  • 공식 자료가 변경될 때 확인할 경로

제품 리뷰라면 제조사가 제공한 설명만 복사하지 말고 실제 사용 환경, 불편했던 점, 추천 대상과 비추천 대상을 구분해 주세요.

독창성은 세상에 없는 주제를 찾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미 알려진 주제라도 독자가 더 쉽게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필수 페이지를 만들어 블로그의 신뢰도를 높이세요

애드센스 승인만을 위한 장식용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가 블로그 운영 주체와 개인정보 처리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본 안내 페이지를 마련해야 합니다.

블로그 소개

다음 내용을 간단히 작성합니다.

  • 블로그가 다루는 주제

  • 글을 작성하는 목적

  • 정보 작성 및 수정 기준

  • 운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

문의하기

이메일 주소나 문의 양식처럼 방문자가 운영자에게 연락할 방법을 제공합니다. 공개하고 싶지 않은 개인 이메일 대신 블로그 운영용 이메일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쿠키, 로그 정보, 광고 서비스, 제3자 서비스 사용 여부 등을 안내합니다. 실제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기능을 기준으로 작성해야 하며, 다른 사이트의 문구를 그대로 복사해서는 안 됩니다.

Google의 게시자 정책에는 콘텐츠 정책뿐 아니라 개인정보 관련 정책과 기타 요구사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광고를 운영하기 시작하면 개인정보와 쿠키 관련 고지 사항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5. 메뉴와 카테고리를 단순하게 정리하세요

심사 전에는 블로그의 모든 주요 페이지를 방문자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상단 메뉴는 다음 정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생활정보

  • 디지털 활용

  • 절약 방법

  • 블로그 소개

  • 문의하기

  • 개인정보처리방침

카테고리를 지나치게 많이 만들지 마세요. 게시물이 하나도 없는 빈 카테고리나 ‘준비 중’ 페이지만 여러 개 있으면 사이트가 완성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게시물이 15개라면 카테고리는 3~4개 정도로 나누는 것이 관리하기 편합니다. 각 카테고리에 최소 3~5개의 관련 글을 배치하면 독자가 연속해서 다른 글을 읽기도 쉬워집니다.


6. 구글 블로거 모바일 화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애드센스 신청 전에는 PC 화면만 보지 말고 스마트폰에서 직접 블로그를 열어봐야 합니다.

다음 항목을 확인하세요.

  • 제목이 화면 밖으로 잘리지 않는지

  • 본문 글자 크기가 너무 작지 않은지

  • 이미지가 본문 폭을 벗어나지 않는지

  • 상단 메뉴가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 링크와 버튼을 손가락으로 쉽게 누를 수 있는지

  • 팝업이 본문을 가리지 않는지

  • 로딩이 지나치게 느리지 않은지

  • 글 사이에 불필요한 공백이 많지 않은지

무료 테마를 지나치게 수정하거나 외부 스크립트와 위젯을 많이 설치하면 모바일 속도가 느려지거나 메뉴가 깨질 수 있습니다. 승인 전에는 화려한 디자인보다 가독성과 안정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저작권 문제가 있는 이미지와 콘텐츠를 정리하세요

인터넷 검색에서 찾은 사진이라고 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다음 자료는 주의해야 합니다.

  • 뉴스 매체의 기사 사진

  • 연예인·방송 화면 캡처

  • 다른 블로그의 여행 사진

  • 쇼핑몰 상품 상세 이미지

  • 유료 이미지 사이트의 워터마크 사진

  • 유튜브 영상 화면을 무단으로 캡처한 이미지

  • 지도나 문서 전체를 그대로 복사한 자료

가능하면 직접 촬영하거나 직접 만든 이미지, 사용 조건이 명확한 무료 이미지, 공식적으로 배포가 허용된 자료를 사용하세요. 공식 이미지를 사용하더라도 출처 표시와 이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작권 침해 콘텐츠는 Google 게시자 정책에서 허용되지 않는 콘텐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불법 콘텐츠, 위험하거나 모욕적인 콘텐츠, 성적으로 노골적인 콘텐츠 등도 광고 게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8. 신청 전에 색인과 공개 상태를 점검하세요

애드센스 심사 과정에서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으면 콘텐츠를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내용을 확인합니다.

블로그 공개 설정

Blogger 관리 화면에서 블로그가 전체 공개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비공개 블로그나 특정 사용자에게만 공개된 블로그는 일반 방문자가 접근할 수 없습니다.

검색엔진 공개 설정

검색엔진이 블로그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공개 설정을 확인하세요. 다만 검색 노출이 시작되었다고 해서 애드센스 승인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깨진 링크 확인

삭제한 글로 연결되는 링크,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 잘못된 버튼 주소를 정리하세요.

대표 게시물 확인

홈 화면에 임시 글, 테스트 글, 짧은 공지, 내용이 없는 게시물이 먼저 보이지 않도록 정리하세요.


9. Blogger에서는 올바른 경로로 애드센스를 신청하세요

Google Blogger에서는 일반적으로 관리 화면의 수익 메뉴에서 애드센스 연결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아직 신청 가능한 상태가 아니라면 관련 옵션이 바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logger 공식 도움말도 수익 메뉴에서 애드센스 계정을 만들거나 연결하는 절차를 안내합니다.

신청 경로

  1. Blogger 관리 화면에 로그인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수익을 선택합니다.

  3. 애드센스 가입 또는 연결 안내를 확인합니다.

  4. Blogger와 연결된 Google 계정을 선택합니다.

  5. 애드센스 화면에서 계정 정보를 입력합니다.

  6. 사이트 검토 상태를 확인합니다.

Blogger의 blogspot.com 주소를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맞춤 도메인을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맞춤 도메인은 주소를 기억하기 쉽고 블로그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 자체를 보장하는 요소는 아닙니다.

Blogger 수익 메뉴 확인하기


10. 승인 기간을 늦추는 대표적인 실수

게시물을 한꺼번에 대량 등록하기

짧은 기간에 비슷한 형식의 글을 수십 개 올리면 각 게시물의 내용이 얕아지거나 중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시 속도보다 글마다 충분한 정보를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승인 신청 후 블로그를 대대적으로 변경하기

심사 중에 도메인, 테마, 메뉴, 글 주소를 계속 변경하면 사이트 구조가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주요 변경을 끝내고 심사 기간에는 정상적인 글 발행과 오류 수정 위주로 관리하세요.

거절 직후 아무것도 수정하지 않고 재신청하기

반려 안내를 받은 뒤 동일한 상태로 바로 재신청하면 결과가 달라지기 어렵습니다. 콘텐츠, 메뉴, 필수 페이지, 저작권, 모바일 화면을 다시 점검한 뒤 실질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방문자를 인위적으로 늘리기

트래픽 구매, 자동 방문 프로그램, 클릭 교환, 본인 광고 반복 클릭과 같은 방식은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승인만 통과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비정상적인 방문이나 클릭을 만들면 계정 운영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참여자는 게시자 정책과 프로그램 정책을 지속적으로 준수해야 합니다.

AI가 작성한 글을 그대로 게시하기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 자체보다 결과물의 품질이 중요합니다. 사실 확인 없이 작성된 내용, 비슷한 문장 구조가 반복되는 글, 실제 도움이 없는 장문의 글은 방문자에게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했다면 반드시 다음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 최신 정보 확인

  • 잘못된 내용 수정

  • 직접 경험과 예시 추가

  • 중복 문장 삭제

  • 공식 출처 확인

  • 독자가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과정 추가


애드센스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 가운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먼저 보완한 뒤 신청하세요.

  • 블로그 주제가 명확하다.

  • 서로 연관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 직접 작성한 유용한 게시물이 충분하다.

  • 짧거나 내용이 부족한 글을 정리했다.

  • 비슷한 내용의 중복 게시물이 없다.

  • 블로그 소개 페이지가 있다.

  • 문의 방법이 공개되어 있다.

  •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있다.

  • 상단 또는 사이드 메뉴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 빈 카테고리와 준비 중 페이지가 없다.

  • 스마트폰에서 화면이 깨지지 않는다.

  •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을 확인했다.

  • 금지되거나 제한되는 콘텐츠가 없는지 확인했다.

  • 블로그가 전체 공개 상태다.

  • 깨진 링크와 잘못된 버튼 주소가 없다.

  • Blogger 수익 메뉴에서 정상적으로 신청했다.


애드센스 승인의 장점과 주의할 점

장점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면 블로그 콘텐츠를 기반으로 광고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Blogger와 같은 Google 서비스에서는 비교적 간편하게 계정을 연결하고 광고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승인 준비 과정에서 글의 품질, 메뉴 구성, 모바일 화면, 개인정보 안내를 정비하면 검색 방문자의 이용 경험도 함께 좋아질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승인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 수익은 방문자 수뿐 아니라 주제, 방문자의 국가, 광고 수요, 페이지 체류, 광고 배치 등 여러 요소의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한 번 승인받았다고 해서 이후에는 정책을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Google은 애드센스 정책 변경사항을 별도 변경 기록을 통해 공지하며, 게시자는 변경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준수해야 합니다.


핵심 정리

구글 블로거에서 애드센스 승인을 빠르게 받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편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반려될 가능성이 있는 요소를 신청 전에 제거하는 것입니다.

글 개수와 글자 수를 기계적으로 채우기보다 다음 세 가지를 우선하세요.

첫째, 한 가지 중심 주제에서 독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둘째, 블로그 소개,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카테고리와 메뉴를 갖춰 완성된 사이트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셋째, 저작권과 게시자 정책을 확인하고 모바일에서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애드센스는 직접 만든 콘텐츠를 보유하고 정책을 준수하는 사이트를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며칠 만에 무조건 승인’처럼 결과를 보장하는 방법은 없지만, 신청 전에 콘텐츠와 사이트 구조를 제대로 준비하면 불필요한 반려와 반복 신청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새 글을 무조건 추가하기보다 기존 게시물 가운데 가장 내용이 부족한 글 3개를 먼저 개선해 보세요. 검색자가 궁금해할 질문, 실제 예시, 주의사항을 추가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블로그 전체의 품질을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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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센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반려 해결 방법


                                    👉구글 블로거 애드센스 연동 방법과 광고 코드 넣는 법



참고자료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Eligibility requirements for AdSense」, Google, 2026년 7월 23일 확인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Make sure your site's pages are ready for AdSense」, Google, 2026년 7월 23일 확인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Create an AdSense account」, Google, 2026년 7월 23일 확인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Google Publisher Policies」, Google, 2026년 7월 23일 확인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AdSense Program policies」, Google, 2026년 7월 23일 확인

  • Blogger 고객센터, 「Advertise on your blog」, Google, 2026년 7월 23일 확인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AdSense policy change log」, Google, 2026년 7월 23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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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서치콘솔 등록 방법과 사이트맵 제출 순서 알아보기



구글 블로거를 만들었다고 해서 게시물이 곧바로 구글 검색에 노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검색 유입 현황을 확인하고 구글에 블로그 정보를 전달하려면 구글 서치콘솔 등록과 사이트맵 제출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서치콘솔을 연결하면 어떤 검색어로 방문자가 유입되는지, 게시물이 구글에 색인되었는지, 크롤링 오류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무료 블로그스팟 주소와 맞춤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를 나누어 설명합니다.

목차

  1. 구글 서치콘솔이란?

  2. 등록 전에 확인할 사항

  3. 구글 블로거 서치콘솔 등록 방법

  4. 블로그스팟과 맞춤 도메인의 속성 선택

  5. 사이트맵 제출 방법

  6. 등록 후 확인해야 할 사항

  7.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해결 방법

  8. 자주 묻는 질문

  9. 핵심 내용 요약

구글 서치콘솔이란?

구글 서치콘솔은 사이트의 구글 검색 실적과 색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무료 도구입니다. 검색 노출 횟수, 클릭 수, 평균 검색 순위와 함께 페이지 색인 문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치콘솔에 등록하거나 사이트맵을 제출한다고 해서 검색 상위 노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치콘솔 등록은 사이트 관리와 오류 확인을 위한 과정이며, 실제 색인과 검색 순위는 콘텐츠 품질과 사이트 상태 등을 종합해 결정됩니다.

등록 전에 확인할 사항

먼저 다음 내용을 준비합니다.

  • 블로그를 관리하는 구글 계정

  • 공개 상태로 설정된 구글 블로거

  • 실제 접속되는 블로그 주소

  • 맞춤 도메인을 사용한다면 도메인 DNS 관리 권한

블로그 주소는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무료 블로그스팟 주소라면 다음과 같은 형식입니다.

https://example.blogspot.com/

맞춤 도메인을 연결했다면 다음과 같은 주소를 사용합니다.

https://www.example.com/

httphttps, www 포함 여부를 정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URL 접두어 속성은 등록한 주소와 실제 주소가 일치해야 합니다.

구글 블로거 서치콘솔 등록 방법

1단계: 구글 서치콘솔에 접속하기

구글 검색창에서 ‘구글 서치콘솔’을 검색한 뒤 공식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블로거를 관리하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소유권 확인 과정이 간단해질 수 있습니다.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속성 추가 선택하기

서치콘솔 화면 왼쪽 위의 속성 선택 메뉴를 누릅니다.

화면 아래쪽에서 다음 메뉴를 선택합니다.

속성 추가

서치콘솔에서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등록한 단위를 ‘속성’이라고 부릅니다. 사이트 데이터를 보려면 속성을 추가하고 소유권을 확인해야 합니다.

3단계: 속성 유형 선택하기



속성 추가 화면에는 보통 다음 두 가지 방식이 표시됩니다.

구분입력 예시특징추천 대상
도메인example.com하위 도메인과 http·https를 함께 관리맞춤 도메인 사용자
URL 접두어https://example.blogspot.com/입력한 URL 형식만 관리무료 블로그스팟 사용자

구글 공식 안내에 따르면 도메인 속성은 해당 도메인의 여러 프로토콜과 하위 도메인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DNS 레코드를 이용한 소유권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료 블로그스팟 주소를 사용한다면

다음과 같이 URL 접두어에 블로그 전체 주소를 입력하는 방법이 가장 이해하기 쉽습니다.

https://example.blogspot.com/

입력 후 계속을 누릅니다.

블로거 관리 계정과 서치콘솔 로그인 계정이 같으면 자동으로 소유권이 확인될 수 있습니다. 자동 확인이 되지 않으면 화면에 표시되는 다른 인증 방법을 이용합니다.

맞춤 도메인을 사용한다면

맞춤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다면 다음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속성: example.com

또는

URL 접두어 속성: https://www.example.com/

전체 도메인을 통합 관리하려면 도메인 속성이 편리합니다. 다만 도메인 구입처의 DNS 설정 화면에 TXT 레코드를 추가해야 할 수 있습니다.

DNS 설정이 익숙하지 않거나 현재 사용 중인 주소만 먼저 등록하려면 URL 접두어 방식을 선택해도 됩니다.

소유권 확인 방법

서치콘솔은 사이트 데이터를 보여주기 전에 사용자가 실제 소유자 또는 관리자임을 확인합니다. 소유권 확인을 완료하지 않으면 검색 실적과 색인 보고서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블로그스팟 주소의 소유권 확인

구글 블로거와 서치콘솔에서 동일한 구글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인이 완료되면 다음과 비슷한 문구가 표시됩니다.

소유권이 확인됨

이후 속성으로 이동을 누릅니다.

맞춤 도메인의 DNS 소유권 확인

도메인 속성을 선택하면 서치콘솔에서 TXT 레코드가 제공됩니다.

대략 다음과 같은 형식입니다.

google-site-verification=인증문자열

이 값을 복사한 뒤 도메인을 구입하거나 관리하는 업체의 DNS 설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1. DNS 레코드 관리 메뉴를 엽니다.

  2. 새 레코드 추가를 선택합니다.

  3. 레코드 유형은 TXT로 설정합니다.

  4. 호스트 이름은 업체 안내에 따라 @ 또는 공란으로 설정합니다.

  5. 값에 서치콘솔에서 복사한 인증 문자열을 붙여 넣습니다.

  6. 저장 후 서치콘솔로 돌아와 확인을 누릅니다.

DNS 변경 사항은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에 실패하면 레코드를 삭제하지 말고 잠시 후 다시 확인합니다.

구글 블로거 사이트맵 제출 방법



사이트맵은 검색엔진에 사이트의 주요 URL을 알려주는 파일입니다. 블로거를 포함한 많은 웹사이트 플랫폼은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구글 블로거의 기본 게시물 사이트맵 주소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https://블로그주소/sitemap.xml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example.blogspot.com/sitemap.xml

맞춤 도메인을 사용한다면 현재 실제로 접속되는 맞춤 도메인 주소를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https://www.example.com/sitemap.xml

1단계: 사이트맵 주소가 열리는지 확인하기

브라우저 주소창에 사이트맵 전체 주소를 입력합니다.

https://내블로그주소/sitemap.xml

XML 형식의 내용이 표시되거나 사이트맵 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면 제출할 수 있습니다.

404 오류가 발생한다면 블로그 주소, https, www 포함 여부와 철자를 다시 확인합니다.

2단계: 서치콘솔에서 Sitemaps 메뉴 열기

서치콘솔 왼쪽 메뉴에서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색인 생성 → Sitemaps

화면에 따라 메뉴가 단순히 Sitemaps로 표시될 수도 있습니다.

3단계: 사이트맵 입력하기

새 사이트맵 추가 입력란에 다음 내용만 입력합니다.

sitemap.xml

속성 주소가 앞부분에 이미 표시되어 있다면 전체 주소를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 후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 구글 공식 도움말에서도 사이트맵 보고서의 새 사이트맵 입력란에 주소를 넣고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4단계: 제출 상태 확인하기

제출된 사이트맵 목록에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정상적으로 처리되면 다음과 같이 표시됩니다.

성공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제출한 사이트맵 주소

  • 마지막으로 읽은 날짜

  • 발견된 페이지 수

  • 처리 상태

처음 제출한 직후에는 발견된 페이지 수가 바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정 페이지 사이트맵도 제출해야 할까?

구글 블로거에는 게시글 외에도 소개,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과 같은 고정 페이지가 있습니다.

고정 페이지 사이트맵은 다음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내블로그주소/sitemap-pages.xml

필요하면 서치콘솔의 새 사이트맵 추가란에 다음 내용을 별도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sitemap-pages.xml

다만 블로그의 핵심 콘텐츠가 일반 게시글이라면 우선 sitemap.xml을 제출하고 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등록 후 확인해야 할 사항

1. URL 검사로 게시물 확인하기

서치콘솔 상단의 URL 검사창에 게시물 전체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https://example.blogspot.com/2026/07/sample-post.html

검사 결과를 통해 해당 URL이 구글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블로그 검색 공개 설정 확인하기

구글 블로거 관리 화면에서 다음 경로를 확인합니다.

설정 → 개인정보 보호

검색엔진 공개와 관련된 설정이 꺼져 있다면 구글 검색 노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공개적으로 운영하려면 검색엔진에 표시되도록 설정합니다.

3. 실제 게시물 공개 상태 확인하기

초안이나 예약 게시물은 공개되기 전까지 검색엔진이 정상적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게시물이 공개되어 있고 로그아웃 상태에서도 접속되는지 확인합니다.

4. 맞춤 robots.txt를 무리하게 수정하지 않기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블로거의 기본 robots.txt 설정을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잘못된 robots.txt 설정은 게시물이나 사이트맵의 크롤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구글 도움말 커뮤니티에서도 블로거 기본 설정이 사이트맵과 색인에 필요한 기본 구성을 제공하므로, 이유 없이 맞춤 설정을 적용하지 않을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커뮤니티 답변은 구글의 공식 제품 문서와 구분해 참고해야 합니다.

사이트맵을 가져올 수 없음 오류 해결



사이트맵 상태에 가져올 수 없음 또는 오류가 표시되면 다음 항목부터 확인합니다.

블로그 주소가 잘못된 경우

등록한 속성과 사이트맵의 도메인이 다르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치콘솔 속성은 다음 주소인데,

https://example.blogspot.com/

사이트맵을 맞춤 도메인으로 입력하면 서로 다른 속성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https://www.example.com/sitemap.xml

현재 서치콘솔에 선택된 속성과 사이트맵 주소를 일치시킵니다.

http와 https가 다른 경우

현재 블로그가 https로 접속된다면 서치콘솔 속성도 https 주소로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example.blogspot.com/
https://example.blogspot.com/

URL 접두어 속성에서는 위 두 주소가 서로 다른 속성으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사이트맵 전체 주소를 잘못 입력한 경우

사이트맵 입력란 앞에 이미 블로그 주소가 표시되어 있다면 다음처럼 경로만 입력합니다.

sitemap.xml

주소를 중복 입력하면 잘못된 URL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비공개 블로그인 경우

로그인이 필요한 비공개 블로그는 구글봇이 사이트맵과 게시물을 정상적으로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검색 노출이 목적이라면 블로그와 게시물을 공개 상태로 설정해야 합니다. 구글 공식 안내에서도 사이트맵은 구글봇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로그인 요구 등으로 차단되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합니다.

맞춤 robots.txt가 크롤링을 차단한 경우

구글 블로거에서 맞춤 robots.txt를 직접 설정했다면 사이트맵이나 게시물 경로를 차단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설정 이유를 정확히 모르는 상태라면 다음 메뉴에서 기본 설정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Blogger → 설정 → 크롤러 및 색인 생성

메뉴 이름은 서비스 업데이트나 표시 언어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이트맵을 제출하면 바로 검색에 나오나요?

사이트맵 제출은 구글에 게시물 URL을 알려주는 과정입니다. 제출한 모든 페이지가 즉시 색인되거나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은 사이트맵을 참고해 URL을 발견하고 크롤링하지만, 각 페이지의 색인 여부는 별도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제출 직후 검색되지 않는다고 해서 사이트맵을 반복해서 삭제하고 재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게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글이라면 다음 항목을 함께 확인합니다.

  • 게시물이 공개되어 있는지

  • URL 검사에서 접근 가능한지

  • 내용이 지나치게 짧거나 중복되지 않았는지

  • robots.txt나 noindex 설정에 막히지 않았는지

  • 내부 링크를 통해 게시물에 접근할 수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서치콘솔 등록은 꼭 해야 하나요?

등록하지 않아도 구글이 공개된 블로그를 발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서치콘솔을 등록하면 검색 실적, 색인 상태와 오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블로그를 운영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이트맵은 매번 다시 제출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새 글을 작성할 때마다 다시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사이트맵 파일이 계속 업데이트되므로 처음 한 번 정상적으로 제출한 뒤 처리 상태를 확인하면 됩니다.

atom.xml도 제출해야 하나요?

과거에는 블로거 피드 주소를 사이트맵처럼 활용하는 방법이 널리 사용됐지만, 현재 블로거에서 sitemap.xml이 정상적으로 열리면 이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간단합니다.

블로그스팟 주소와 맞춤 도메인을 모두 등록해야 하나요?

현재 검색에 노출할 대표 주소가 맞춤 도메인이라면 맞춤 도메인을 우선 등록합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블로그스팟 주소의 검색 데이터도 별도로 확인하고 싶다면 두 주소를 각각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표 주소를 중간에 변경했다면 리디렉션과 서치콘솔 속성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사이트맵 상태가 성공인데 게시물이 검색되지 않습니다

사이트맵 성공은 구글이 사이트맵을 읽었다는 의미이지, 모든 게시물의 색인이 보장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 URL을 URL 검사에 입력해 색인 상태와 크롤링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함께하면 좋은 글

    👉👉 구글 블로그(Blogger) 시작하기: 초보자를 위한 설정 방법 총정리

핵심 체크리스트

  • 블로거를 관리하는 구글 계정으로 서치콘솔에 로그인했는가?

  • 무료 블로그스팟 주소는 URL 접두어로 정확히 입력했는가?

  • 맞춤 도메인은 DNS 인증 또는 URL 접두어 인증을 완료했는가?

  • 브라우저에서 /sitemap.xml 주소가 정상적으로 열리는가?

  • 서치콘솔의 Sitemaps 메뉴에 sitemap.xml을 제출했는가?

  • 사이트맵 상태가 성공으로 표시되는가?

  • 블로그와 게시물이 공개 상태인가?

  • 맞춤 robots.txt가 게시물을 차단하고 있지 않은가?

핵심 내용 요약

구글 블로거 서치콘솔 등록은 속성 추가 → 블로그 주소 입력 → 소유권 확인 순서로 진행합니다.

무료 블로그스팟 주소는 URL 접두어 방식을 이용하면 비교적 간단합니다. 맞춤 도메인은 도메인 속성을 선택해 DNS 인증을 하거나 URL 접두어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 끝나면 서치콘솔의 Sitemaps 메뉴에서 다음 파일을 제출합니다.

sitemap.xml

고정 페이지도 확인하려면 다음 파일을 추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sitemap-pages.xml

사이트맵 제출은 구글에 블로그의 URL 구조를 알려주는 작업입니다. 제출 즉시 검색 노출을 보장하는 기능은 아니므로, 이후에는 URL 검사와 페이지 색인 보고서를 통해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마무리

구글 블로거를 개설한 뒤에는 서치콘솔 등록과 사이트맵 제출까지 완료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을 마치면 검색 유입 키워드와 색인 오류를 확인할 수 있어, 어떤 글을 보완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입력할 핵심 내용은 블로그 주소와 sitemap.xml입니다. 등록 후에는 설정을 자주 변경하기보다 게시물을 꾸준히 발행하고 서치콘솔에서 색인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자료

  • Google Search Console 고객센터, 「Search Console에 웹사이트 또는 플랫폼 속성 추가」, 2026년 7월 20일 확인

  • Google Search Console 고객센터, 「사이트 소유권 확인」, 2026년 7월 20일 확인

  • Google Search Console 고객센터, 「Sitemaps 보고서」, 2026년 7월 20일 확인

  • Google Search Console 고객센터, 「Search Console 시작하기」, 2026년 7월 20일 확인

  • Google Search Console, 서비스 소개 페이지, 2026년 7월 20일 확인

  •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 설정 관리」, 2026년 7월 20일 확인

구글 블로거 애드센스 연동 방법과 광고 코드 넣는 법

구글 블로거에서 광고 수익을 얻으려면 먼저 Google AdSense 계정을 연결하고 블로그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승인이 끝난 뒤에는 구글이 위치를 자동으로 정하는 자동 광고를 사용하거나, 애드센스에서 직접 만든 광고 단위 코드를 원하는 위치에 넣을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자동 광고부터 설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광고 위치를 직접 관리하고 싶을 때만 레이아웃 가젯이나 글의 HTML 보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 블로거 애드센스 연동부터 광고 단위 생성, 광고 코드 삽입, 광고가 보이지 않을 때의 확인 방법까지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목차

  1. 구글 블로거 광고 설정 방식 알아보기

  2. 애드센스 신청 전에 준비할 사항

  3. Blogger에서 애드센스 연결하기

  4. 애드센스 사이트 심사 상태 확인하기

  5. 방법 ① 자동 광고 설정하기

  6. 방법 ② 애드센스 광고 코드 만들기

  7. 방법 ③ 레이아웃에 광고 코드 넣기

  8. 방법 ④ 글 본문에 광고 코드 넣기

  9. 광고 코드에서 확인할 항목

  10. 광고가 표시되지 않는 이유

  11. 초보자가 피해야 할 실수

  12. 광고 운영 체크리스트

  13. 자주 묻는 질문

  14. 핵심 내용 요약


구글 블로거 광고 설정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구글 블로거에는 크게 세 가지 방식으로 애드센스 광고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를 모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이라면 애드센스 연결 후 자동 광고만 설정해도 광고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식특징추천 대상
자동 광고  구글이 광고 위치와 형식을 자동으로 결정     처음 광고를 설정하는 사람
레이아웃
광고
  사이드바, 상단, 하단 등에 광고를 고정     원하는 영역에 광고를 넣고 싶은 사             람
본문 수동광고  글의 특정 문단 사이에 광고 코드를 직접  삽입      HTML 사용에 익숙한 사람



자동 광고는 하나의 애드센스 코드를 사이트에 적용한 뒤 애드센스 관리 화면에서 광고 형식과 광고 수를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Google은 페이지 구조와 콘텐츠를 분석해 광고가 들어갈 위치를 정합니다.

반면 수동 광고는 애드센스에서 광고 단위를 만든 뒤 발급된 코드를 원하는 위치에 직접 붙여넣는 방식입니다.


구글 블로거 광고를 넣기 전에 준비할 것

광고를 설정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준비사항

  • Google 계정으로 Blogger 블로그 운영

  • Google AdSense 계정

  • 공개 상태로 접속할 수 있는 블로그

  • 직접 작성한 충분한 콘텐츠

  • 애드센스 정책을 위반하지 않는 콘텐츠

  •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의 페이지 등 기본 페이지

  • 모바일에서도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블로그 디자인

그글Blogger는 애드센스의 호스트 파트너입니다. 구글Blogger를 통해 애드센스에 가입할 수 있지만, 블로그와 콘텐츠는 애드센스 정책 및 제한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글이 몇 개 있어야 승인되나요?

Google은 승인에 필요한 정확한 게시물 수를 공식적으로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글 10개면 승인된다” 또는 “글자 수가 몇 자 이상이어야 한다”는 식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게시물 수만 늘리기보다는 다음 항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독자가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

  • 다른 사이트의 글을 복사하지 않은 콘텐츠

  • 제목과 본문이 일치하는 글

  •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메뉴 구조

  • 빈 카테고리나 연결되지 않는 페이지가 적은 상태

  • 정책에 위배되지 않는 이미지와 문장


Blogger에서 애드센스 연결하기



애드센스 계정이 없다면 Blogger의 수익 메뉴에서 가입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결 순서

  1. Blogger 관리자 화면에 로그인합니다.

  2. 왼쪽 위에서 광고를 설정할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3. 왼쪽 메뉴에서 수익을 누릅니다.

  4. 애드센스 가입 또는 연결과 관련된 버튼을 선택합니다.

  5. 사용할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6. 애드센스 가입 정보와 결제 정보를 입력합니다.

  7. Blogger 블로그와 애드센스 연결을 완료합니다.

  8. 애드센스에서 사이트 검토 상태를 확인합니다.

애드센스 가입 과정에는 계정 생성, 결제 정보 입력, 사이트 연결, 사이트 검토 과정이 포함됩니다. 검토는 일반적으로 며칠 안에 끝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2~4주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수익 메뉴가 보이지 않을 때

Blogger 관리자에서 수익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는다면 다음 내용을 확인합니다.

  • 현재 선택한 블로그가 맞는지

  • Google 계정에 정상적으로 로그인했는지

  • 블로그가 비공개 상태인지

  • 애드센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계정인지

  • 화면에 별도의 안내 또는 오류 문구가 표시되는지

  •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화면 작동을 방해하는지

수익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임의로 국가나 언어 설정을 반복해서 바꾸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공식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애드센스 사이트 심사 상태 확인하기

Blogger에서 연결을 완료한 뒤에는 애드센스에서 사이트 상태를 확인합니다.

확인 순서

  1. Google AdSense에 로그인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사이트를 선택합니다.

  3. 연결한 Blogger 또는 맞춤 도메인을 찾습니다.

  4. 사이트의 현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화면에는 다음과 비슷한 상태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표시 상태의미
검토 필요아직 사이트 심사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추가 조치가 필요함
검토 중Google이 사이트를 확인하고 있음
준비됨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상태
주의 필요연결, 정책 또는 코드 문제를 확인해야 함

심사가 완료되기 전 광고 코드를 넣어도 실제 광고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애드센스의 사이트 상태가 광고 게재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 ① Blogger에서 자동 광고 설정하기



자동 광고는 초보자에게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광고 위치를 하나씩 지정하지 않아도 Google이 페이지 구조를 분석해 적절한 영역에 광고를 표시합니다.

Blogger 수익 메뉴에서 설정하는 방법

공식 도움말에 안내된 Blogger 자동 광고 설정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Blogger에 로그인합니다.

  2. 광고를 설정할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3. 왼쪽 메뉴에서 수익을 누릅니다.

  4. 광고 표시 방법과 관련된 현재 설정을 선택합니다.

  5. 자동 광고를 선택합니다.

  6. 설정을 저장합니다.

Google의 공식 안내에서는 Blogger 수익 메뉴에서 자동 광고를 선택해 저장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계정 또는 테마 상태에 따라 메뉴가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에서 자동 광고 세부 설정하기

Blogger 연결 후 애드센스에서도 자동 광고 설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Google AdSense에 로그인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광고를 선택합니다.

  3. 사이트 목록에서 Blogger 블로그 옆의 수정 아이콘을 누릅니다.

  4. 광고 설정 미리보기 화면을 엽니다.

  5. 자동 광고를 켭니다.

  6. 원하는 광고 형식을 선택합니다.

  7. 광고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영역이나 페이지를 제외합니다.

  8. 사이트에 적용을 누릅니다.

  9. 바로 적용하거나 실험을 실행할지 선택합니다.

자동 광고 설정에서는 페이지 내 광고, 오버레이 광고, 제외 영역, 제외 페이지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자동 광고에서 확인할 주요 설정

페이지 내 형식

본문과 페이지 안에 자연스럽게 표시되는 광고입니다. 광고 수를 너무 높이면 글을 읽기 불편할 수 있으므로 미리보기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버레이 형식

화면 상단이나 하단에 고정되는 앵커 광고, 페이지 이동 중 표시되는 전면 광고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제외 영역

메뉴, 제목, 버튼 주변처럼 광고가 표시되지 않았으면 하는 특정 영역을 제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제외

홈페이지,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의 페이지 등 특정 주소에서 자동 광고가 나오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광고 미리보기 확인하기

애드센스의 미리보기 기능에서는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상 광고 위치

  • 모바일과 데스크톱 화면

  • 페이지별 광고 수

  • 기존 수동 광고와의 배치

  • 광고를 제외할 영역

실제 광고가 표시될 때는 미리보기와 위치나 크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법 ② 애드센스 광고 코드 만드는 방법

본문 중간이나 사이드바처럼 광고 위치를 직접 지정하려면 먼저 애드센스에서 광고 단위를 만들어야 합니다.

초보자에게는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되는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가 무난합니다.

디스플레이 광고 단위 만들기

  1. Google AdSense에 로그인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광고를 선택합니다.

  3. 상단 또는 화면 안에서 광고 단위 기준을 선택합니다.

  4.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합니다.

  5. 광고 단위 이름을 입력합니다.

  6. 광고 크기에서 반응형을 선택합니다.

  7. 만들기를 누릅니다.

  8. 화면에 표시된 광고 코드를 전체 복사합니다.

  9. 메모장 등에 임시로 저장하거나 바로 Blogger에 붙여넣습니다.

  10.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Google의 공식 절차도 광고 → 광고 단위 기준 → 디스플레이 광고 순서로 광고 단위를 만들도록 안내합니다. 광고 단위 이름은 나중에 위치와 성과를 구분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 단위 이름은 어떻게 정하나요?

광고 위치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이름을 정하세요.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Blogger_본문상단_반응형

  • Blogger_본문중간_반응형

  • Blogger_글하단_반응형

  • Blogger_사이드바_PC

  • DailyTip_Post_Middle

“광고1”, “새 광고”처럼 모호한 이름을 사용하면 광고가 늘어났을 때 위치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디스플레이 광고와 인아티클 광고의 차이

애드센스에는 여러 광고 단위가 있습니다.

광고 단위특징추천 위치
디스플레이 광고가장 일반적이며 여러 위치에 사용 가능본문, 사이드바, 상단, 하단
인아티클 광고글 문단 사이에 어울리도록 설계긴 본문 중간
인피드 광고글 목록이나 카드 목록 사이에 배치홈페이지 게시물 목록
멀티플렉스 광고여러 콘텐츠 추천 형태로 표시글 하단

인아티클 광고는 애드센스의 광고 → 광고 단위 기준 → 인아티클 광고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디스플레이 광고 한 종류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여러 형식을 한꺼번에 추가하면 광고 위치와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광고 코드는 직접 수정하지 마세요

광고 단위를 만들면 다음과 비슷한 코드가 표시됩니다.

<script async
  src="https://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
  crossorigin="anonymous"></script>

<ins class="adsbygoogle"
  style="display:block"
  data-ad-client="ca-pub-XXXXXXXXXXXX"
  data-ad-slot="1234567890"
  data-ad-format="auto"
  data-full-width-responsive="true"></ins>

<script>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script>

이 코드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설치할 때는 ca-pub 번호나 data-ad-slot 값을 직접 입력하지 말고 본인의 애드센스에서 발급된 코드를 전체 복사하세요.

다른 블로그나 인터넷에서 가져온 코드를 사용하면 광고 수익이 다른 계정에 연결되거나 광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법 ③ Blogger 레이아웃에 광고 코드 넣기


사이드바, 헤더 아래, 글 하단처럼 테마에 정해진 위치에 광고를 넣으려면 Blogger의 레이아웃 기능을 사용합니다.

설정 순서

  1. Blogger 관리자 화면에 로그인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레이아웃을 선택합니다.

  3. 광고를 표시할 영역을 찾습니다.

  4. 가젯 추가를 누릅니다.

  5. HTML/JavaScript를 선택합니다.

  6. 제목은 비워두거나 관리하기 쉬운 이름을 입력합니다.

  7. 콘텐츠 입력란에 애드센스 광고 코드를 붙여넣습니다.

  8. 저장합니다.

  9. 레이아웃 화면에서도 저장 버튼이 있다면 다시 저장합니다.

  10. 블로그를 열어 PC와 모바일에서 확인합니다.

테마에 따라 AdSense 가젯이 표시될 수도 있습니다. 해당 가젯이 정상적으로 제공된다면 직접 HTML 코드를 붙여넣는 것보다 간단할 수 있습니다.


위치별 장점과 주의사항

광고 위치장점주의할 점
헤더 또는 글 상단방문자가 쉽게 볼 수 있음제목과 첫 문단을 가리지 않도록 주의
사이드바데스크톱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 있음모바일에서는 아래쪽으로 이동할 수 있음
글 하단본문 읽기를 방해하지 않음방문자가 끝까지 읽지 않으면 노출이 적을 수 있음
푸터콘텐츠 흐름을 거의 방해하지 않음눈에 잘 띄지 않을 수 있음

광고가 눈에 잘 띈다는 이유만으로 제목이나 메뉴와 너무 가깝게 배치하면 사용자가 광고를 메뉴나 콘텐츠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방법 ④ 글 본문에 광고 코드 직접 넣기

특정 글의 첫 번째 소제목 아래 또는 본문 중간에 광고를 넣으려면 글 편집기의 HTML 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글마다 코드를 관리해야 하므로 초보자는 먼저 자동 광고나 레이아웃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문 광고 넣는 순서

  1. Blogger 관리자에서 게시물을 선택합니다.

  2. 광고를 넣을 게시물을 엽니다.

  3. 글 편집기 왼쪽 위의 연필 모양 아이콘을 누릅니다.

  4. HTML 보기를 선택합니다.

  5. 광고를 넣을 문단 위치를 찾습니다.

  6. 문단이나 소제목 태그가 끝나는 지점에 광고 코드를 붙여넣습니다.

  7. 다시 작성 보기로 전환합니다.

  8. 글 내용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9. 미리보기를 실행합니다.

  10. 문제가 없다면 업데이트하거나 발행합니다.

광고를 넣기 좋은 위치

본문 광고는 다음 위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도입부가 끝난 뒤 첫 번째 소제목 아래

  • 전체 글의 약 30~50% 지점

  • 내용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소제목 사이

  • 긴 글의 마지막 요약 위 또는 아래

문장 중간이나 목록 중간에 코드를 넣으면 본문 구조가 깨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의 문단이나 구역이 끝난 위치에 넣으세요.

HTML에서 위치를 찾는 방법

작성 보기에서 광고를 넣고 싶은 문장 위나 아래에 다음과 같은 임시 문구를 넣습니다.

광고위치표시

그다음 HTML 보기로 전환한 뒤 브라우저의 찾기 기능을 이용해 광고위치표시를 검색합니다. 해당 문구를 삭제하고 그 자리에 광고 코드를 붙여넣으면 위치를 찾기 쉽습니다.

광고 스크립트 중복 주의

광고 코드에는 보통 애드센스 로딩 스크립트와 광고 단위 코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블로그 테마나 자동 광고 설정을 통해 공통 스크립트가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같은 스크립트가 여러 번 들어갈 수 있습니다.

HTML에 익숙하지 않다면 코드를 임의로 나누거나 삭제하지 마세요. Blogger와 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연결 기능 또는 발급된 전체 코드를 우선 사용하고, 저장 후 오류가 발생하면 삽입 전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광고 코드에서 확인할 항목

애드센스 광고 코드를 보면 다음과 같은 값이 들어 있습니다.

data-ad-client

애드센스 게시자 계정을 구분하는 값입니다.

data-ad-client="ca-pub-XXXXXXXXXXXX"

본인의 애드센스 계정에서 발급된 코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data-ad-slot

각 광고 단위를 구분하는 번호입니다.

data-ad-slot="1234567890"

본문 상단 광고와 하단 광고를 각각 만들었다면 광고 단위마다 다른 슬롯 번호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data-ad-format

광고 표시 형식을 지정합니다.

data-ad-format="auto"

auto는 광고가 들어갈 영역에 맞춰 형식을 조절하도록 설정된 형태입니다.

data-full-width-responsive

모바일 화면에서 광고가 반응형으로 표시되도록 돕는 설정입니다.

data-full-width-responsive="true"

코드 안의 값을 직접 바꾸기보다 애드센스에서 생성한 코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동 광고와 수동 광고를 함께 사용해도 되나요?

자동 광고와 직접 만든 광고 단위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가 지나치게 많아지지 않도록 실제 화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 광고 설정에는 기존 광고 단위를 고려해 배치를 최적화하는 옵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음처럼 단순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동 광고 사용

  • 수동 광고는 본문 중간 또는 글 하단 한 곳만 추가

  • 모바일 미리보기 확인

  • 광고가 연속으로 표시되지 않는지 확인

  • 일정 기간 운영한 뒤 보고서 비교

광고 수를 늘린다고 수익이 반드시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광고 때문에 페이지가 느려지거나 글을 읽기 불편해지면 방문자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표시되지 않는 이유


광고 코드를 넣었는데 빈 공간만 보이거나 광고가 전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애드센스 심사가 끝나지 않은 경우

애드센스의 사이트 메뉴에서 상태를 확인하세요. 사이트 검토 중이거나 추가 조치가 필요한 상태라면 광고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광고 단위를 방금 만든 경우

새 광고 단위가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자동 광고는 공식 안내상 적용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나타날 수 있으며, 사이트 상태나 페이지 상황에 따라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3.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 중인 경우

브라우저의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이 광고를 숨길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을 잠시 끕니다.

  2. 시크릿 창을 엽니다.

  3. 다른 브라우저나 모바일 데이터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4. 캐시를 새로고침합니다.

4. 광고 코드가 잘못 들어간 경우

다음 문제를 확인하세요.

  • 코드 일부가 빠짐

  • 따옴표나 괄호가 삭제됨

  • 광고 단위 코드가 문장 태그 안에 들어감

  • 다른 애드센스 계정의 코드가 들어감

  • 저장 과정에서 코드가 변형됨

  • 테마 HTML 오류가 발생함

코드를 직접 수정했다면 애드센스에서 다시 복사해 붙여넣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5. 광고 요청에 맞는 광고가 없는 경우

광고 공간이 있다고 해서 모든 방문과 모든 페이지에 항상 광고가 채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자의 위치, 콘텐츠, 광고 수요 등의 조건에 따라 빈 공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정책 또는 광고 게재 제한이 있는 경우

애드센스에서 다음 메뉴를 확인하세요.

  • 정책 센터

  • 사이트 상태

  • 광고 게재 제한 알림

  • 계정 알림

  • 이메일 안내

Google은 트래픽 품질을 평가하거나 무효 트래픽 문제가 감지된 경우 광고 게재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제한 기간은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7. 본인 방문으로 광고를 반복 확인하는 경우

광고가 표시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같은 페이지를 계속 새로고침하거나 본인 광고를 클릭하면 안 됩니다.

광고 클릭을 유도하거나 본인이 직접 광고를 클릭하는 행위는 무효 트래픽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피해야 할 광고 설정 실수

광고를 콘텐츠처럼 보이게 배치하기

다운로드 버튼, 다음 단계 버튼, 메뉴 바로 옆에 광고를 배치하면 방문자가 광고를 콘텐츠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본인 광고 클릭하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라도 본인 광고를 직접 클릭해서는 안 됩니다.

광고 코드를 다른 블로그에서 복사하기

다른 사람의 ca-pub 값이 들어간 코드를 사용하면 본인의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한 화면에 광고를 너무 많이 넣기

광고가 연속으로 표시되거나 본문보다 광고가 더 눈에 띄면 사용자 경험이 나빠집니다.

모바일 화면을 확인하지 않기

PC에서는 정상이어도 모바일에서는 광고가 글자를 가리거나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테마 HTML을 백업하지 않고 수정하기

테마 코드를 수정하기 전에는 반드시 현재 테마를 백업하세요. 저장 오류나 화면 깨짐이 발생했을 때 원래 상태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광고 수익을 높이기 전에 먼저 확인할 것

광고 수익은 단순히 광고 개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검색 유입, 방문자의 체류시간, 콘텐츠 주제, 광고 수요, 방문자 국가, 기기 환경 등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기적으로는 다음 항목이 더 중요합니다.

  1. 검색자가 원하는 답을 빠르게 제공하기

  2. 제목과 본문 내용을 일치시키기

  3. 모바일에서 읽기 쉽게 작성하기

  4. 페이지 로딩 속도 관리하기

  5. 오래된 정보를 정기적으로 수정하기

  6. 관련 글 내부 링크 연결하기

  7. 광고 때문에 콘텐츠가 가려지지 않게 하기

  8. 애드센스 보고서에서 위치별 성과 확인하기

광고 위치별 성과를 비교하려면 광고 단위를 위치마다 따로 만들고 구분되는 이름을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다음처럼 나눌 수 있습니다.

  • 본문상단_반응형

  • 본문중간_반응형

  • 본문하단_반응형

  • 사이드바_반응형


구글 블로거 광고 설정 완료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을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 Blogger 블로그가 공개 상태인가?

  • 애드센스 계정과 Blogger가 연결되었는가?

  • 애드센스 사이트 상태가 준비됨으로 표시되는가?

  • 자동 광고 또는 수동 광고 중 사용할 방식을 정했는가?

  • 수동 광고를 사용한다면 광고 단위를 직접 만들었는가?

  • 본인의 ca-pub 값이 들어간 코드인가?

  • 광고 코드를 전체 복사했는가?

  • PC와 모바일 화면을 모두 확인했는가?

  • 광고가 메뉴나 본문을 가리지 않는가?

  • 개인정보처리방침과 문의 페이지가 있는가?

  • 정책 센터에 경고가 없는가?

  • 본인 광고를 클릭하지 않았는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구글 블로거 시작하기:초보자를 위한 설정방법 총정리


                티스토리 도메인을 구글 블로거에서  맞춤 도메인 연결 방법

자주 묻는 질문

Q. 애드센스 승인 전에도 광고 코드를 넣을 수 있나요?

기술적으로 코드를 넣을 수는 있지만 실제 광고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사이트 연결과 심사를 완료한 뒤 광고를 설정하는 것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Q. 자동 광고만 사용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라면 자동 광고만으로 운영한 뒤, 필요한 경우 본문 중간이나 글 하단에 수동 광고를 추가하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Q. 자동 광고와 수동 광고를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광고가 연속해서 표시되거나 본문보다 광고가 많아 보이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 광고 단위는 글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본문 중간용 광고 코드를 여러 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치별 성과를 구분하고 싶다면 본문 상단, 중간, 하단 광고 단위를 각각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Q. 광고 코드는 어디서 다시 확인하나요?

애드센스의 광고 → 광고 단위 기준에서 기존 광고 단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광고 단위의 코드 가져오기 메뉴를 이용하면 다시 복사할 수 있습니다.

Q. 반응형 광고와 고정 크기 광고 중 무엇이 좋나요?

초보자와 모바일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에는 반응형 광고가 편리합니다. 광고 영역의 너비에 맞춰 크기가 조절되므로 여러 기기에서 관리하기 쉽습니다.

Q. 광고를 넣었는데 빈 공간만 보입니다

사이트 심사 상태, 광고 단위 반영 시간, 광고 차단 프로그램, 코드 오류, 정책 센터 알림을 확인하세요. 광고 수요에 따라 일시적으로 광고가 채워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Q. 광고가 보이는지 확인하려고 클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게시자가 자신의 광고를 직접 클릭하거나 주변 사람에게 클릭을 요청하면 무효 트래픽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Q. Blogger 외부 광고 코드도 넣을 수 있나요?

HTML/JavaScript 가젯 등을 통해 외부 광고 코드를 추가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Blogger 테마, 광고 코드 형식, 각 광고 서비스의 이용정책에 따라 설치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애드센스와 다른 광고 서비스를 함께 운영할 때는 각각의 최신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

Q. ads.txt도 설정해야 하나요?

애드센스 계정에 ads.txt 관련 알림이 표시된다면 Blogger 설정과 애드센스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정이나 도메인 사용 방식에 따라 필요한 값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블로그의 게시자 번호를 복사하면 안 됩니다.


핵심 내용 요약

구글 블로거에서 광고를 설정하려면 먼저 Blogger의 수익 메뉴를 통해 애드센스를 연결하고 사이트 심사를 완료해야 합니다.

초보자는 자동 광고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광고 위치를 직접 정하려면 애드센스의 광고 → 광고 단위 기준 →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반응형 광고 단위를 만들고 코드를 복사합니다.

복사한 광고 코드는 Blogger의 레이아웃에 있는 HTML/JavaScript 가젯이나 게시물의 HTML 보기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광고가 보이지 않는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1. 애드센스 사이트 승인 상태

  2. 광고 단위 활성화 여부

  3. 광고 차단 프로그램

  4. 광고 코드 누락 또는 변형

  5. 정책 센터와 광고 게재 제한

  6. PC와 모바일의 실제 표시 상태

광고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방문자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광고가 글을 가리거나 읽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운영하세요.


▶마무리

구글 블로거 광고 설정은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순서를 나누면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애드센스를 연결하고 사이트 승인을 확인한 뒤, 자동 광고부터 적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광고 위치를 직접 정해야 할 때만 광고 단위를 만들어 레이아웃이나 글 본문에 추가하세요. 코드를 넣은 뒤에는 반드시 PC와 모바일 화면을 확인하고, 광고가 콘텐츠 이용을 방해하지 않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자료

  • Google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에 광고 게재하기」,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애드센스 자격 요건」,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애드센스 가입하기」,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Set up Auto ads on your site」,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Show Auto ads on your Blogger blog」,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Create a display ad unit」,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Create an In-article ad unit」,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 Google AdSense 고객센터, 「광고 게재 제한」, 확인일: 2026년 7월 18일

구글 블로그(Blogger) 시작하기: 초보자를 위한 설정 방법 총정리(확장판)

  

구글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

구글 블로그(Blogger)는 별도의 서버를 준비하지 않아도 무료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애드센스 연동이 쉽고, 구글 검색과의 연계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면 어디부터 설정해야 하는지 메뉴가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블로그를 처음 만드는 과정부터 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설정까지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초보자도 그대로 따라 하면 기본 설정을 모두 마칠 수 있도록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 Blogger 가입하기

  • 새 블로그 만들기

  • 관리자 화면 이해하기

  • 기본 설정

  • 개인정보 및 검색 설정

  • HTTPS 설정

  • 댓글 설정

  • 이메일 설정

  • 시간대 및 언어 설정

  • 게시글 작성 설정

  • 페이지 만들기

  • 메뉴 구성하기

  • 테마 적용하기

  • 레이아웃 꾸미기

  • 가젯 추가하기

  • 맞춤도메인 연결

  • Google Search Console 등록

  • Google Analytics 연결

  • 애드센스 준비

  • 운영 전 체크리스트


1. Blogger 가입하기

먼저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구글 계정이 있다면 바로 Blogger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1. Blogger 홈페이지 접속

  2. Google 계정 로그인

  3. 블로그 만들기(Create your blog) 선택

처음 로그인하면 블로그 이름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2. 새 블로그 만들기


블로그 제목 입력

예시

  • 데일리꿀팁

  • 여행노트

  • 경제공부

제목은 언제든 변경 가능합니다.

블로그 주소(URL) 선택

예시

dailytip.blogspot.com

이미 사용 중인 주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 짧고

  • 기억하기 쉽고

  • 영문 소문자 사용

을 추천합니다.



3. 관리자 화면 이해하기

왼쪽 메뉴에는 다음 기능들이 있습니다.

메뉴설명
게시물글 작성
통계방문자 확인
댓글댓글 관리
수익애드센스
페이지소개 페이지
레이아웃화면 구성
테마디자인 변경
설정블로그 전체 설정

처음에는 설정 메뉴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기본 설정

설정 → 기본

여기서는

블로그 제목

검색 결과에도 표시됩니다.

설명

약 150~300자 정도가 적당합니다.

예시) 생활정보, 블로그 운영, 쇼핑, 여행 정보를 쉽게 알려드립니다.

검색엔진이 블로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개인정보 설정

설정 → 개인정보

다음 항목을 확인합니다.

Blogger 프로필

프로필 공개 여부를 선택합니다.

사용자 프로필

Google 프로필 또는 Blogger 프로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명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면 Blogger 프로필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6. HTTPS 설정

설정 → HTTPS

다음 두 가지를 모두 켭니다.

  • HTTPS 사용

  • HTTPS 리디렉션

HTTPS는 보안 연결을 의미하며, 검색엔진에서도 권장하는 설정입니다.

체크하지 않으면 일부 브라우저에서 '안전하지 않음' 경고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7. 검색엔진 설정


설정 → 개인정보 → 검색엔진에 표시

검색엔진에 표시 허용을 활성화합니다.

비활성화하면 Google 검색에서 블로그가 잘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8. 메타 설명 작성

설정 → 메타태그

검색 설명 활성화

체크

설명 작성

예시

생활정보와 절약팁,
블로그 운영,
여행,
쇼핑,
재테크 정보를 제공합니다.

150자 내외가 적당합니다.



9. robots.txt 설정

초보자는 기본값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익숙해진 뒤 수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0. 시간대 설정

설정 → 언어 및 형식

시간대

대한민국
GMT +09:00
Seoul

반드시 확인합니다.

시간대가 다르면 예약 발행 시간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11. 언어 설정

언어를

한국어

로 설정합니다.

필요하면 영어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 댓글 설정

설정 → 댓글

추천 설정

  • 댓글 허용

  • 스팸 필터 사용

  • 댓글 검토 사용

운영 초반에는 승인 후 공개를 추천합니다.



13. 이메일 설정

게시물 알림을 받을 이메일을 등록합니다.

여러 명이 운영하는 경우 작성자 이메일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14. 게시글 작성 기본 설정

설정 → 게시물

추천

  • 작성 모드 : 작성 보기

  • 줄바꿈 유지

  • 이미지 자동 축소 사용 안 함(원본 품질을 유지하고 싶다면)



15. 페이지 만들기

페이지 메뉴

새 페이지

대표적으로

  •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하기

  • 광고 안내

등을 만들어 둡니다.

애드센스 심사에도 기본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16. 레이아웃 꾸미기



레이아웃 메뉴에서는

  • 헤더

  • 사이드바

  • 하단

  • 메뉴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젯도 이곳에서 추가합니다.


17. 가젯 추천

추천 가젯

  • 인기글

  • 최근 글

  • 라벨

  • 프로필

  • 검색창

  • HTML

  • 아카이브

너무 많이 추가하면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18. 테마 변경

테마 메뉴

기본 제공 테마를 선택하거나 외부에서 다운로드한 테마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잘 보이는 반응형(Responsive) 테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19. 맞춤도메인 연결

예시

www.example.com

사용하면

  • 전문적인 이미지

  • 브랜드 구축

  • 주소 기억하기 쉬움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도메인 연결 후에는 DNS 설정과 HTTPS 적용 상태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함께 하면 좋은 글 

     💨구글 블로거 서치콘솔 등록 방법과 사이트맵 제출 순서 알아보기

       💨티스토리 도메인을 구글블로거에서 도메인 연결하는방법


20. Google Search Console 등록

   

검색 노출을 위해 꼭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 후에는

  • 사이트맵 제출

  • 색인 상태 확인

  • 검색어 분석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1. Google Analytics 연결


방문자 분석을 위해 추천됩니다.

확인 가능한 항목

  • 방문자 수

  • 체류시간

  • 인기글

  • 유입경로

  • 국가

  • 기기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2. 애드센스 준비

애드센스를 신청하기 전에는

  • 글 20~30개 이상

  • 충분한 콘텐츠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 페이지

  • 소개 페이지

등을 준비하면 심사에 도움이 됩니다.


운영 전 최종 체크리스트

확인 항목완료
블로그 제목 설정
설명 작성
HTTPS 적용
검색엔진 허용
메타 설명 작성
시간대 확인
댓글 설정
테마 적용
레이아웃 구성
기본 페이지 작성
Search Console 등록
Analytics 연결

자주 묻는 질문(FAQ)

Q. Blogger는 정말 무료인가요?

네. Blogger 자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맞춤 도메인을 사용할 경우 도메인 구매 비용은 별도로 발생합니다.

Q. 맞춤 도메인을 꼭 사용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기본 제공되는 blogspot.com 주소만으로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으며, 이후 필요할 때 맞춤 도메인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Q. HTTPS를 꼭 활성화해야 하나요?

네. 보안 연결을 제공하며, 검색엔진 최적화와 방문자 신뢰도 측면에서도 권장되는 기본 설정입니다.

Q. Search Console과 Analytics는 모두 등록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적극 권장합니다. Search Console은 검색 노출과 색인 상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고, Analytics는 방문자 행동을 분석하여 콘텐츠 개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구글 블로그를 처음 개설한 후에는 글 작성보다 먼저 기본 설정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제목과 설명을 입력하고, HTTPS를 활성화하며, 검색엔진 노출을 허용하고, 메타 설명을 작성하면 검색 최적화의 기초를 갖출 수 있습니다. 이후 레이아웃과 테마를 정리하고 Search Console과 Analytics를 연결하면 본격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한 준비가 완료됩니다.


마무리

Blogger는 처음에는 메뉴가 다소 많아 보이지만, 기본 설정을 한 번만 제대로 해두면 이후에는 글 작성과 관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검색 노출과 애드센스 운영을 목표로 한다면 초기 설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한꺼번에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글의 순서대로 하나씩 설정을 완료하면서 블로그를 차근차근 성장시켜 보세요.